양재혁신허브 입주사 ‘소네트’, 자율주행 중소기업 첫 임시운행 허가 받아

By 2018-05-08

 

[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] 우리나라 자율주행 개발에 중소기업이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 있게 됐다.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소네트의 자율주행차에 대해 임시운행을 허가했다고 3일 밝혔다.

중소기업이 자체 개발한 부품을 사용해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. 소네트를 포함해 45대의 자율주행차가 전국을 주행할 수 있게 됐다.

소네트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(DGIST)의 연구원이 지난해 10월 창업한 기업이다. 자율주행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교육 및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.  ….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