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재 R&CD 혁신허브 10월 오픈…입주 기업 모집

By 2017-12-05

서울시, 9월 11일까지 신청…46개사 선정

 

양재R&CD특구’ 권역별 개념도
[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]서울시가 일자리 창출·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도심형 연구개발 거점 양재 R&CD 혁신허브’가 오는 10월 문을 연다. 이에 시가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.

시는 오는 10월 양재 R&CD 혁신지구에 인공지능 지원센터인 ‘양재 R&CD 혁신허브’를 연다고 20일 밝혔다.

양재 R&CD 혁신허브는 인공지능(AI) 분야의 인재와 기업, 한국과학기술원(카이스트)의 기술이 모여 인공지능 연구·개발자들을 지원하게 된다.

R&CD는 연구개발을 뜻하는 R&D(Research and Development) 개념에 기업간 핵심기술 연계와 융합(Connection), 지역사회(Community) 상생 및 문화(Culture) 공간의 의미를 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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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진 기자 promotion2@asiae.co.kr
http://ww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70820080147547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