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, 10월 ‘양재 R&CD혁신허브’ 문 연다

By 2017-12-05
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인 인공지능(AI) 분야의 인재와 기업, ‘카이스트(KAIST·한국과학기술원)’의 기술이 한 곳에 모인 국내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지원 센터가 문을 연다.
21일 서울시는 양재 R&CD 혁신지구 내 한국교원총연합회회관 4개 층(1‧5‧6‧8층, 총 2900㎡)을 임대해 ‘양재 R&CD 혁신허브’를 오는 10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.
시에 따르면 ‘양재 R&CD 혁신허브’에서는 의료·제조업·전자상거래 등과 같이 인공지능 기술 분야의 예비창업자, 벤처기업, 기업부설연구소 등이 저렴한 임대료로 입주할 수 있다. 또 입주 후에는 기술교육, 투자‧기술 연계, 1:1 기술 멘토링 같은 각종 입주혜택을 제공한다.

더보기

[길해성 기자 / 판단이 깊은 신문 ⓒ스카이데일리]

 

<저작권자 ⓒ스카이데일리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 

http://www.skyedaily.com/news/news_view.html?ID=64299